다시 블로그 시작

Photo by Nick Morrison on Unsplash

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할거라고 나는 블로그 플랫폼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. 하지만 나는 이 고민이 부질 없는 것이라는 것을 한참 뒤에서야 깨닫게 되었다.

많은 시간이 동안 내 블로그에 그 어떤 글도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았다. 바보 같은 고민을 하는 동안 내 지식과 이야기가 허무하게 지나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.

그래서 나는 더 이상 플랫폼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블로그를 바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. 내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고 URI로 내 글을 표현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. 이 세상 그 어떤 블로그 플랫폼도 내 요구를 만족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. 차라리 그 시간에 글이라도 하나 더 남기고 싶어졌다.

다시 블로그 시작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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